부산 아파트 공사장서 근로자 5명 시너 흡입…병원 후송

SBS뉴스

작성 2018.08.13 10: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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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9시 54분쯤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있는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지하층에서 방수작업을 하던 근로자 5명이 시너를 흡입했다.

이들은 모두 의식이 있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부산소방은 시너를 마신 근로자가 추가로 있는지 사고현장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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