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축구선수 박주호, 인형같이 사랑스러운 딸 '눈길'

SBS뉴스

작성 2018.08.13 09:08 수정 2018.08.13 14: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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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12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 말미에는 새로 합류하는 박주호와 그의 딸 나은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나은 양은 짧은 예고에서도 인형같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박주호는 2011년 스위스 FC바젤로 이적했다. 이후 독일 분데스리가 FSV 마인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에서 활약하다 올해 울산현대로 옮겼다.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박주호의 아내는 스위스 인으로 6개 국어가 능통하다. 두 사람은 박주호가 2011년부터 2014년 스위스 FC바젤에서 활동하던 시절에 만나 인연을 맺었다. 2015년 첫 딸을 낳았다.

박주호는 "어린 나이에 출산과 육아 때문에 학업 등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한국생활을 하고 있는 아내에게 늘 미안함과 고마움을 갖고 있다. 경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가족과 떨어져 생활을 하다 보니 홀로 육아에 지친 아내에게 휴식을 주고 싶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과 많은 추억을 쌓고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박주호는 현재 스위스인 배우자와 함께 슬하에 4살 딸 나은 양과 11개월 아들 건후 군을 두고 있다.

(SBS funE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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