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전당대회 본선 스타트…후보들 공명선거 서약

민경호 기자 ho@sbs.co.kr

작성 2018.08.13 05:52 수정 2018.08.13 06: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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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13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차기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9·2 전당대회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명선거 선포식'을 엽니다.

이 자리에는 지난 11일 예비경선을 통과한 하태경·정운천·김영환·손학규 ·이준석·권은희 등 후보 6명과 전국청년위원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김수민 후보가 참석합니다.

후보들은 다른 후보자를 비방하지 않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미래를 열어갈 정책선거를 다짐하고 공명선거 서약서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행사에는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 김관영 원내대표, 이태규 사무총장, 김삼화 선거관리위원장 등이 참석해 후보자들의 공명선거 다짐에 함께합니다.

한편, 바른미래당은 내일 지상파 3사가 공동 주최하는 TV 토론회를 시작으로 지방을 돌며 권역별 TV 토론회를 하는 등 총 8차례 TV 토론을 진행하고 시도별 당원 간담회도 열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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