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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08.12 20:04 수정 2018.08.12 21: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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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차 남북정상회담의 개최 시기와 장소, 방북단 규모가 이르면 내일(13일) 고위급 회담에서 결정됩니다. 이달 말이나 내달 초, 평양 개최가 유력합니다.
▶ 세 번째 회담 앞둔 남북 정상…'8월 말 · 평양' 유력

2. 국민연금의 보험료 인상과 수령 나이 상향 조정이 거론되며 여론이 들끓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례적으로 휴일 아침에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최종 확정안이 논의 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거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 국민연금 개편안에 시민들 '부글부글'…장관 '긴급 진화'

3. 김포대교 아래 설치된 수중보 근처에서 구조 작업을 하던 소방 보트가 뒤집혀 소방관 2명이 실종됐습니다. 지난해에도 같은 장소에서 보트가 전복돼 사망사고가 일어났습니다.
▶ 출동 나간 소방 구조보트 뒤집혀…소방관 2명 실종

4. BMW 화재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번엔 주행 중인 스타렉스와 그랜저가 불탔습니다. 국산 차에도 비슷한 결함이 있는 건 아닌지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 스타렉스 · 그랜저도 원인 모를 화재…소비자 불안 확산

5. 국내 유명 해산물 뷔페식당에서 진열됐던 해산물을 손질해 다시 내놓고 있는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음식을 재사용하라는 본사 차원의 지침도 있었습니다.
▶ 남은 회 데쳐서 '재사용'…"문제 없다"는 유명 뷔페

6. 국내 한 대학이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를 특별 관리하며 출석과 학위 수여 과정에 편의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가수 활동으로 출석이 어려웠지만 학교는 장학금까지 주면서 졸업장을 줬습니다.
▶ [단독] 수업 안 들어도 무탈히 졸업…장학금까지 받은 아이돌

7. 폭염에 밥상 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채소와 과일값이 급등했고 수온 상승에 따른 출하량 감소로 생선값까지 요동치고 있습니다.  
▶ '장보기 겁난다' 밥상 물가 흔든 폭염…추석 물가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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