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 전당대회 후보, 손학규·하태경 등 6명 압축

이한석 기자 lucaside@sbs.co.kr

작성 2018.08.11 15: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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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9·2 전당대회가 '6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김삼화 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여론조사를 통한 예비경선 결과 권은희·김영환·손학규·이준석 정운천·하태경 후보 등 6명의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9·2 전당대회에는 모두 10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고, 예비경선을 통해 6명으로 압축됐습니다.

예비경선은 책임당원과 일반당원 각 2천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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