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2안타 1볼넷 1득점…일본 다나카와 대결 승리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작성 2018.08.11 12: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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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 선수가 뉴욕 양키스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와 벌인 한일 투타 대결에서 승리했습니다.

추신수는 미국 뉴욕의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 1삼진을 기록했습니다.

추신수는 양키스 선발투수 다나카를 상대로 3타수 1안타 볼넷 1개로 두 차례 출루했고, 다나카는 5이닝 6실점으로 시즌 3패(9승)째를 당했습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7푼1리에서 2할7푼3리로 약간 올랐습니다.

텍사스는 양키스를 12대 7로 꺾고 어제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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