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룸] 뭐니볼 143 : 코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엔트리는 미지수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18.08.11 12: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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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나라 야구 국가대표팀은 26일에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할 예정입니다.

한편, 선동열 감독은 국가대표팀 엔트리에 부진과 부상을 겪고 있는 선수들이 있어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선 감독은 최대한 선수들의 상태를 끝까지 보고 최상의 전력을 꾸리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국내외 야구 소식과 함께 야구 국가대표팀 엔트리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은 SBS 이승훈 PD와 이성훈 기자, 김남희 아나운서가 함께 했습니다.

* ball@sbs.co.kr :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 아시안게임으로 인해 3주간 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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