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사령탑 제안"…'유력 후보' 급부상한 키케 플로레스

김형열 기자 henry13@sbs.co.kr

작성 2018.08.10 21:32 수정 2018.08.10 21: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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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사령탑 선임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스페인 출신 키케 플로레스 감독이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스페인의 스포츠매체 AS는 한국이 플로레스에게 2022년까지 대표팀 감독직을 제안했다며 플로레스 감독이 수일 내로 답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플로레스 감독은 스페인 발렌시아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지휘했던 명장으로 김판곤 선임위원장은 플로레스를 포함해 감독 후보들을 만나기 위해 그제(8일) 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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