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스타즈 온 스테이지' 클래식 스타 총출동…문태국·박진학

이형근 기자 hklee@sbs.co.kr

작성 2018.08.10 02: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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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복절인 오는 15일,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 사건과도 같은 새로운 무대가 펼쳐집니다. 이름하여 스타즈 온 스테이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쟁쟁한 클래식 음악의 스타 연주자들이 하루 종일 네 번의 무대를 선보이는 말 그대로 별들의 향연입니다. 10팀의 스타 뮤지션들과 7개 전문 기획사들이 힘을 합쳐 이 예사롭지 않은 시도를 한 데는 특별한 뜻이 숨어있다고 하는데요.

첼리스트 문태국 씨, 기획사 스테이지원의 박진학 대표, 두 분 모시고 자세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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