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황정민·윤종빈…영화 '공작', 스크린에 재연된 '흑금성 사건'

이형근 기자 hklee@sbs.co.kr

작성 2018.08.08 02: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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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반도의 화해무드를 타고 최근 남북관계를 소재로 한 영화가 자주 등장하고 있지만, 이런 영화는 아마 처음이실 겁니다. 지난 1997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흑금성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한국형 첩보영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게 될 영화 '공작'이 오늘(8일) 개봉합니다.

이 영화 '공작'의 윤종빈 감독, 그리고 주인공 흑금성 역을 맡은 배우 황정민 씨 오늘 초대석에 모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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