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야 나대지 마" …뼈 때리는 구독자와의 만남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8.07 18: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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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악플러 만난 에디터 병가 내

스브스뉴스에게 쓴소리 해주는 구독자를 직접 만나보았다. A4 용지 한가득 스브스뉴스 콘텐츠에 대해 정리해 온 댓글러부터 제주도에서 날아온 댓글러까지. 직접 댓글을 읽어보고 그 댓글을 쓴 이유를 들어보며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어나간다. 또 베스트, 워스트 콘텐츠를 뽑고 콘텐츠에 대한 진심 어린 비판을 듣는다. 알고 보면 스브스뉴스 콘텐츠에 가장 큰 애정과 관심을 가진 댓글러 3인, 지금 만나보시죠!

프로듀서 하현종 채희선 / 구성 김서희 / 촬영 양두원 / CG 정석형 / 출연 박채운 박경흠 서지민 / 조연출 김채현 인턴 / 도움 이희선 인턴 허서경 인턴 / 연출 홍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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