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지사, 특검 출석 "정치특검 아닌 진실특검 돼달라"…관련 의혹 전면 부인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8.06 11: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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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김동원 씨의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오늘(6일) 오전 9시25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허익범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김 지사 소환은 허익범 특검팀 출범 41일 만입니다. 김 지사는 출석 전 포토라인에 서서 "정치 특검이 아닌 진실 특검이 돼달라"고 말했습니다. 킹크랩 시연회 참석, 센다이 총영사직 먼저 제안 등의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했습니다. 현장 모습을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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