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머, 착한 카페 탐방기'…플라스틱으로부터 카페를 구해줘

이세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8.03 13:41 수정 2018.10.16 14: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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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카페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 단속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단속 여부와 상관없는, ‘이미 착한’ 매장들이 있어 비디오머그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일회용 컵은 유리컵으로, 플라스틱 빨대는 스테인리스 빨대로, 심지어 냅킨도 거즈로 제공하는 ‘플라스틱 없는 카페’들인데요, 고객들은 어떤 반응이었을까요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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