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르포] 라오스댐 사고 현장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7.30 20:19 수정 2018.07.30 20:2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라오스 댐 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피해 복구는 더디기만 합니다.

현지 당국의 언론 통제로 피해 상황이 제대로 보도되지 않고 있는데요, SBS 취재진이 어렵사리 수해 현장에 들어가 사태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라오스 현지 소식을 비디오머그가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SBS 비디오머그)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