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유세 현장서 테러…"128명 사망·150여 명 부상"

김정기 기자 kimmy123@sbs.co.kr

작성 2018.07.14 12:16 수정 2018.07.14 13: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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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남서부 유세 현장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이 테러로 후보와 유권자를 포함해 120여 명이 숨졌습니다.

자폭 테러는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에서 진행된 선거 유세 도중 발생했으며 128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다쳤다고 현지 관리가 말했습니다.

수니파 무장조직인 IS는 선전 매체를 통해 자신들이 이번 테러를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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