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성-송민규, 중국 퓨처스 테니스 복식 우승

소환욱 기자 cowboy@sbs.co.kr

작성 2018.07.14 09: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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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성(세종시청)-송민규(KDB산업은행)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퓨처스 대회 복식에서 우승했습니다.

남지성-송민규는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복식 결승에서 전디(타이완)- 루빈 스테이덤(뉴질랜드) 조를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지난주 중국 퓨처스 대회에서도 복식 우승을 합작한 남지성-송민규는 5월 베트남 퓨처스에 이어 올해 세 번째 퓨처스 복식 타이틀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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