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서 만취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충돌

이현영 기자 leehy@sbs.co.kr

작성 2018.07.14 02:22 수정 2018.07.14 03:06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어젯(13일)밤 11시 40분 쯤 서해안 고속도로 목포 방향 서평택 나들목 인근에서 만취 승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고 중앙분리대를 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승용차 운전자 32살 이 모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95%의 만취 상태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타이어가 터져 사고가 났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