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조끼가 없을 때 이렇게 해보세요…질소 과자의 재발견 (feat. 생존 수영)

김서희 에디터, 정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7.12 20:0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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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할 생존 수영법! 생존 수영이란 물에 빠졌을 때 구조대가 올 때까지 일정 시간 동안 물에서 버티는 기술이다. 구명조끼가 없을 때 비상 대처법으로 봉지 과자를 활용하여 생존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봉지 과자엔 질소가 가득 차 있어 안고만 있어도 물에 뜰 수 있다는데, 과자봉지, 페트병, 돋자리 등 각종 생활용품을 활용한 생존 수영법을 직접 배워보자.

프로듀서 하현종 정연 / 연출·편집 김서희 / 촬영 양두원 조문찬 / 조연출·출연 노선웅 인턴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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