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g 초미숙아' 사랑이의 기적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7.12 17:46 수정 2018.07.12 17: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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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말,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몸무게 302g, 키 21.5cm의 국내에서 가장 작은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엄마 배 속에서 자란 지 6개월 만에 302g의 초미숙아로 태어난 이사랑(생후 5개월·여)양은 169일간의 신생아 집중 치료를 마치고 오늘(12일) 건강하게 퇴원했습니다. 302g의 아기가 큰 수술 없이 생존한 사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사랑이는 세계에서 26번째 작은 아이로 등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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