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패키지' 바비큐 파티, 숯불만큼 뜨거운 '탐색전'

SBS뉴스

작성 2018.07.12 00: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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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로맨스패키지 바비큐 파티, 숯불만큼 뜨거운 탐색전
11일 방송된 SBS '로맨스 패키지' 용산 편 첫 시간부터 스릴 넘치는 탐색전이 벌어졌다.

8인 체제로 출발한 이 날 방송에서는 먼저 미남 미녀 연예인들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출연자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촬영장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특히 준수한 외모의 출연자들이 나오는 만큼 첫 만남부터 서로간의 탐색전도 치열하게 전개되었다.

이어 서로의 얼굴을 확인한 출연자들은 각자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방 안에는 출연자들의 외적인 이성 취향을 확인할 수 있는 이상형 액자가 놓여있었다.

여성 출연자들은 자신과 이상형이 겹치는 상대방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른 방을 찾아가 서로의 이상형을 확인하며 은근히 서로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바비큐 파티에서는 고기 아래 놓인 숯만큼이나 뜨거운 신경전과 탐색전이 펼쳐졌다.

서로 마음에 드는 이성의 옆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눈치 싸움부터, 대화를 리드하기 위한 경쟁까지 첫날의 관계를 결정할 중요한 자리인 만큼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출연자들의 주도권 전쟁이 이어졌다.

(SBS funE 김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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