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경고에도 늦은 대처…폭우 속에 사라진 아베의 66시간

서지민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7.11 19: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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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하늘이 뚫렸습니다. 7월 5일부터 폭우가 시작됐습니다. 단 3일 동안 1년 강우량에 해당되는 비가 쏟아졌습니다. 수백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고 수많은 수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대형 재난의 와중에 일본 아베 총리의 대처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이 폭우를 경고할 때 아베 총리는 자민당 회식 자리에 참석했고 대처도 늦었습니다.

마치 우리의 4년 전을 연상시키는 아베 총리의 재난 속 행적. 일본인의 시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프로듀서 하현종/연출·구성·내레이션 서지민/도움 김희연 인턴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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