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성 영상물(리벤지 포르노) 피해자로 산다는 것

김서희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7.09 19: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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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바로가기: http://bit.ly/2KrfOMo

보복성 영상물(리벤지 포르노) 유포는 피해자에게 평생동안 씻을 수 없는 피해를 입힙니다. 그러나 유포 가해자 대다수는 가벼운 벌금형이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있습니다.

이에 스브스뉴스에서는 보복성 영상물 유포 가해자에 대한 처벌 현실화를 촉구하는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보복성 영상물 피해자가 홀로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힘을 모아 주세요.

프로듀서 하현종 채희선 / 연출·편집 김서희 / 조연출 구민경 박경흠 / 촬영 조문찬 / 디자인 정석형 / 출연 안유주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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