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조현우, 일도 사랑도 다잡았다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7.05 17:22 수정 2018.07.05 18: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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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선방 쇼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조현우가 K리그 재개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어제(4일)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현우는 대구FC의 ‘대헤아’로 돌아와 오는 8일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다시 팬들 앞에 섭니다. 월드컵 못지않은 경기력을 보여 드릴 것이라고 약속한 조현우는 더불어 어느 인터뷰에서도 빠지지 않던 아내 사랑을 이번에도 선보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다잡은 조현우를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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