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 앞에는 분향소도 있고 랩 틀어놓고 춤추는 보수단체 회원도 있다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7.04 21: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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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일) 서울 대한문 앞에 얼마 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쌍용차 해고 노동자 분향소가 설치된 것을 두고 일부 보수단체와 쌍용차 노동조합이 밤샘 대치를 벌였습니다. 그 현장을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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