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감독 허재의 평양 옥류관 냉면 먹방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7.04 18:07 수정 2018.07.04 19: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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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일), 남북통일농구경기 방북단은 첫 일정으로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북한 주재 환영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남북 선수들은 테이블에 섞어 앉아 함께 냉면을 먹으면서 친분을 쌓았습니다. 남북 선수들은 오늘(4일) 혼합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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