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그랬냐는 듯 '벌떡'? 네이마르 오버액션 논란

박은비아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7.03 21: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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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멕시코-브라질 16강전 경기에서 네이마르 선수의 부상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브라질이 후반 1:0으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네이마르 선수는 상대편 미겔 라윤 선수에게 파울 당하여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미겔 라윤 선수는 네이마르 선수 발 근처에 있던 공을 줍다가 발을 밟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혀 많은 축구 애호가들의 탄식을 자아냈습니다.
 
네이마르 선수는 다른 선수들에 비교해 보았을 때 파울을 당하는 경우가 월등히 많았다고 하는데요. 월드컵 경기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편집 박은비아 김서연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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