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구' 윤성호, 86→70kg 3개월 다이어트 "이제 치맥 먹겠다"

SBS뉴스

작성 2018.06.15 12: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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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빡구 윤성호, 86→70kg 3개월 다이어트 "이제 치맥 먹겠다"
‘빡구’ 개그맨 윤성호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윤성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서 “3개월 동안의 다이어트가 드디어 끝! 86kg 시작해서 마지막에 70kg”이라면서 “비록 완벽한 몸매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내가 도전에 성공했다는게 자랑스럽다.”는 글과 함께 몸짱으로 거듭난 사진을 공개했다.

윤성호는 SNS를 통해서 개그맨 김인석과 함께 운동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그는 “2년 동안 중국어 도전, 3개월 동안 다이어트 도전”이라면서 다이어트에 도전한 특별한 이유를 설명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미지다이어트에 성공한 윤성호는 “이제 치맥 먹으면서 마음 편히 월드컵 봐야지. 월드컵 응원하려고 가슴에 파이팅코리아라고 새겼다.”며 월드컵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빡구라는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던 윤성호는 2년 전 중국으로 떠나 중국어와 중국문화를 공부했다. 현재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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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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