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증산 가능성 관망…WTI 0.4%↑

최대식 기자 dschoi@sbs.co.kr

작성 2018.06.15 05:30 수정 2018.06.15 06: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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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뉴욕거래소에서 다음 달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1배럴에 0.4%, 0.25 달러 오른 66.89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은 다음 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오펙, 석유수출국기구 회의에서 감산 완화 조치가 나올지에 주목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비 오펙 산유국인 러시아 등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와 베네수엘라에서의 생산감소를 거론하며 증산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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