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광역단체장 8명·교육감 7명 당선인 수사 중"

박원경 기자 seagull@sbs.co.kr

작성 2018.06.14 21:11 수정 2018.06.14 22: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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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민의 선택]

대검찰청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에 당선된 17명 가운데 8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역단체장 당선인 1명은 불기소 처분했고 교육감 당선인 7명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신속한 수사를 위해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오는 12월 13일까지 비상 근무체제를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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