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패배…홍준표 대표도, 유승민 대표도 줄줄이 사퇴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6.14 17: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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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다음 날인 14일 오전.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공동대표직 사퇴 기자회견을 열었고, 오후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도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데에 대한 책임을 지겠단 건데요.
어쩐지 사뭇 달랐던 두 회견장의 분위기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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