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전국 교육감 14곳 석권…보수 2·중도 1곳

장세만 기자 jang@sbs.co.kr

작성 2018.06.14 17:2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2018 국민의 선택]

교육감 선거에서는 17개 시도 가운데 14곳에서 진보 성향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이에 따라 초·중등 교육에서 진보 교육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수 후보는 대구와 경북 2곳, 중도 후보는 대전 1곳에서 각각 당선됐습니다.

또 현직교육감은 12명이 출마해 모두 당선됐고 강원, 전북의 경우 3선을 기록하게 됐습니다.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