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여당 '대승', 이변 없었다…뒤집힌 부울경, 어떤 의미?

SBS뉴스

작성 2018.06.14 15: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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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민의 선택]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윤춘호 SBS 논설실장, 박창환 장안대 교수, 김병민 경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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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싹슬이 압승'…의미는?

박창환 장안대 교수
"與 앞으로 더 잘하란 의미의 선택"
"뒤집힌 부울경, 盧 '지역주의 타파' 생각나"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
"선거 결과, 보수 쇄신 아직 멀었음을 의미"
"기초단체장마저 與 싹쓸이…보수에 대한 강력한 심판"

윤춘호 SBS 논설실장
"전무후무한 여당의 압승"
"이번 선거는 촛불혁명의 연장선"

● 洪 "모든 책임 진다"…사퇴

박창환 장안대 교수
"洪, 합리적 보수로 돌아올 가능성 거의 없어"

김병민 경희대 교수
"洪 '나라 통째로 넘겼다'…인식 변함 없는 듯" 

윤춘호 SBS 논설실장
"정계 은퇴 언급 안 해…정계 복귀 복선"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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