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악수'에서 '역사적 서명식'까지…숨 가빴던 북미회담 총정리

권지윤 기자 legend8169@sbs.co.kr

작성 2018.06.12 19:50 수정 2018.06.12 20: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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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담판, 역사적 회담으로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았던 북미 정상회담이 끝났습니다.

한국전쟁 이후 70년간 적대관계에 있던 북미 정상이 오늘(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5시간 가량 회담을 이어갔습니다. 

싱가포르 현지시간 9시쯤(한국 시간 10시)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두 정상의  12초 간의 역사적인 악수를 시작으로 회담은 긴장감 속에 출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두 정상의 단독 회담에 이어 보좌진과 함께한 확대 정상회담, 오찬, 서명식, 트럼트 대통령의 단독 기자회견까지 숨가쁘게 진행된 북미 정상회담을 <비디오머그>에서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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