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정상회담 인터뷰 하다가 로드맨이 운 사연

박수정 에디터, 박경흠 에디터,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6.12 20: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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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만난 6월 12일, 미국 프로농구 선수 출신 데니스 로드맨은 CNN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이날 인터뷰에서 로드맨은 "모두가 나를 비난했었다"면서 눈물을 훔쳤습니다.

로드맨은 두 정상의 만남에 감격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엄청난 날"이라고 평했습니다.

기획 하현종 / 연출 박경흠, 박수정 / 도움 권재경 / 번역 라규영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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