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탄성·터지는 플래시…북미정상회담 본 외신 기자 반응

서지민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6.12 17:48 수정 2018.06.12 21: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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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북미정상회담 취재를 위해 외신기자들이 싱가포르 국제미디어센터(IMC)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만나는 그 순간, 그들은 저도 모르게 탄성을 뱉고 말았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을 지켜보는 외신 기자들의 반응, 함께 살펴보시죠.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편집 서지민 / 도움 안소연 인턴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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