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방탄경호단', 싱가포르에도 떴다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6.11 16:42 수정 2018.06.11 19: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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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를 찾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곁에는 철통 경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김 위원장이 탄 방탄 차량의 속도에 맞춰 뜀박질을 하며 차량을 엄호하는 경호원들은 지난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이번 싱가포르에서도 화제입니다. 외신도 주목한 이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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