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담판 앞두고…김정은 위원장, 삼엄한 경계 속 싱가포르 도착

SBS뉴스

작성 2018.06.10 18:59 수정 2018.06.10 19: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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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모레 역사적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오늘(10일) 오후 싱가포르에 입국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2시 36분 에어차이나 소속 보잉 747기 항공기를 타고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민복 차림에 안경을 쓴 김 위원장이 활짝 웃으며 발라크리쉬난 장관과 악수를 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삼엄한 경계 속 싱가포르에 도착한 김 위원장의 모습, 영상으로 보시죠.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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