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현충일 추념식' 현장 모습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6.07 16:51 수정 2018.06.07 17: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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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이 '428030,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주제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렸습니다.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시간 때는 군 복무 중인 스타들이 등장했습니다. 지창욱, 주원, 강하늘, 임시완은 군복을 입은 채 경건하게 애국가를 제창했습니다.

이어 배우 한지민은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했습니다. 그 외 가수 최백호의 '늙은 군인의 노래',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발매한 밴드 장미여관의 신곡 '우리, 함께'까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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