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의 정치학…북미 정상회담, 왜 싱가포르인가?

김나현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6.09 11:07 수정 2018.06.11 08: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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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담판'으로 불리는 북미 정상회담이 한국시간 6월 12일 오전 10시에 싱가포르에서 열립니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정착을 위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만남에 전 세계인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만남의 장소 역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때 판문점, 평양, 워싱턴, 제나바 등 많은 곳이 후보로 거론됐지만, 최종 낙점지는 안방도, 적진도 아닌 중립지대 싱가포르였습니다.

왜 트럼프와 김정은은 회담장으로 싱가포르를 선택했는지, 비디오머그에서 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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