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리아 화학무기 관련 기업·개인 자산 동결

배재학 기자 jhbae@sbs.co.kr

작성 2018.05.18 21: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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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시리아 화학무기 프로그램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기업과 개인의 프랑스 내 자산을 동결했습니다.

프랑스 재정경제부는 시리아에 본부를 둔 시그마텍과 알 마루스 그룹, 레바논의 테크노랩, 중국 광저우에 있는 한 무역회사의 자산을 6개월간 동결한다고 관보에 고시했습니다.

시리아 국적자 2명과 레바논 태생의 한 인물도 자산 동결 조치에 포함됐습니다.

프랑스는 올해 1월에도 시리아와 프랑스 기업들, 25명의 인물에 대해 자산 동결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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