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매’ 훈육과 학대 사이…미국 아동 학대 논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5.18 15:59 수정 2018.05.18 18: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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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법정에 경찰관 레이먼드 로사리오 씨가 아동 학대 혐의로 출석했습니다. 지난 3월, 14살 딸이 무례하다는 이유로 학교로 불려간 레이먼드 씨는 그 자리에서 딸에게 심한 체벌을 가했습니다. 당시 상황이 녹화된 CCTV에서 레이먼드 씨는 딸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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