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형외과 진료실서 불…4명 경상

김정우 기자 fact8@sbs.co.kr

작성 2018.05.18 11:20 수정 2018.05.18 11: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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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5분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한 상가건물 2층 정형외과 진료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정형외과를 찾았던 61살 박 모 씨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건물에 있던 병원 직원 등 20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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