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5·18 38주년 기념식 참석…광주 총집결

이한석 기자 lucaside@sbs.co.kr

작성 2018.05.18 09:11 수정 2018.05.18 10: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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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오전 10시 광주 5 18 민주묘지에서 열리는 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식에 여야 지도부가 총집결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지도부는 어제부터 광주를 찾아 5·18 38주년 전야제 등에 참석했습니다.

추미애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 등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어제 주요 정당 중 유일하게 광주를 찾지 않은 자유한국당도 김성태 원내대표가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바른미래당에서는 박주선 공동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 가 참석합니다.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에서 열리는 5·18 추모행사를 찾습니다.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평화당의 경우 조배숙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물론 소속 의원 전원이 기념식에 참석합니다.

이정미 대표와 노회찬 원내대표 등 정의당 지도부 역시 기념식에 참석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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