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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작성 2018.05.18 04: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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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장맛비처럼 사흘이나 계속되는 봄 폭우에 적지 않은 피해가 나고 있습니다.

밤사이에도 국지적으로 집중호우가 예상된다는데, 더 이상 피해 없도록 잘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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