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소사 딸 그레이스, 19일 잠실 한화전서 시구한다

소환욱 기자 cowboy@sbs.co.kr

작성 2018.05.17 11: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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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의 딸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릅니다.

LG는 내일(18일)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 3연전을 맞아 내일 시구자로 'LG 트윈스 응원가 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김보현씨를 선정했습니다.

모레에는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인 소사의 딸인 그레이스양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입니다.

(사진 제공=LG 트윈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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