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정규 6집 첫 번째 타이틀 곡은 '데리러 가'

SBS뉴스

작성 2018.05.17 09: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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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타이틀 릴레이 활동을 예고한 샤이니가 첫 번째 타이틀곡 ‘데리러 가’(Good Evening)로 정규 6집 활동의 포문을 연다.

샤이니는 5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데리러 가’를 비롯한 5곡이 수록된 정규 6집의 첫 번째 앨범 ‘The Story of Light’ EP.1(‘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 에피소드.1)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타이틀 곡 ‘데리러 가’는 90년대 클래식 R&B 감성과 청량감을 주는 세련된 소스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 독특한 구성,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드랍 등이 돋보인다.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플립톤즈(The Fliptones)가 작곡 및 편곡에 멤버 키와 민호가 랩메이킹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만큼, 샤이니만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과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 샤이니는 앨범 발매에 앞서 27일 오후 4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 ‘SHINee Debut 10th Anniversary ☆ SHINee DAY’(샤이니 데뷔 10th 애니버서리 ☆ 샤이니 데이)에서 타이틀 곡 ‘데리러 가’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샤이니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는 총 3개 앨범으로 구성, 5월 28일 EP.1, 6월 11일 EP.2, 6월 25일 EP.3가 순차 발매된다.

(SBS funE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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