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특별기획] 코리안 구글러④ 공부 대신 납땜하던 농촌 소년…우물 밖 구글러가 되다

이주형 기자

작성 2018.05.16 18:19 수정 2018.05.16 18: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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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학교 나온다고 해서 그게 티켓은 아니에요"

국내 대기업 취업 과정에서 발목을 잡았던 이동휘 씨의 스펙은 구글 취업 과정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좋은 학교'라는 스펙보다 '의사소통'이라는 실무 능력을 지닌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발사대에서 로켓이 된 자신이 가능한 세계로 멀리 뻗어 나가는 것, 그것이 한국에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는 이동휘 씨. 그가 어린 시절 꿈꿨던 '넓은 세상'과 직접 부딪히며 느낀 '넓은 세상'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비디오머그 특별기획 '코리안 구글러'는 총 4부작으로 마지막 4번째 이야기입니다.

[코리안 구글러①] '나는 한국에선 49등 하던 꼴찌'…최현정 구글 컴퓨터언어학자
[코리안 구글러②] 구글러 뽑는 한국인 구글러
[코리안 구글러③] 아이 둘 키우던 가정주부가 11 년차 구글러 된 사연

취재 김수형 정윤식 구성 김수형 편집 김준희 디자인 옥지수 연출 이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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