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먼저 움직인 거죠" 고의사고 내 참사 막은 고속도로 '투스카니 의인'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5.15 16:22 수정 2018.05.15 17: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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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에 한 고속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의 차량이 무려 1.5km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죠. 그런데 이런 의식 잃은 운전자 차량을 앞질러서 자신의 차량으로 막아 세운 분이 있습니다. 그 용기가 어디서 나온 걸까요? '김성준의 시사전망대'에서 화제의 주인공 한영탁 씨에게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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