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초대부터 손자 공개까지…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 작은 음악회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5.11 17:56 수정 2018.05.11 18: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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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인근 주민들을 초청해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제가 여러분의 이웃이 된지 1년이 되었다”라고 말한 문 대통령은 “평소 청와대 인근에 사시기 때문에 여러 규제나 교통 통제가 많다”라며 “인근 주민들에게 죄송스럽고 고마운 마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달빛은 흐른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공연은 작곡가 김형석과 가수 나윤권, 옥상달빛 그리고 두 번째 달 등이 참석해 무대를 꾸몄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는 문 대통령의 친손자가 함께 공연을 즐기다가 무대에 올라 객석의 주민들에게 직접 인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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