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김성태, 물러설 수 없는 두 남자의 '병실 협상'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5.11 15:36 수정 2018.05.11 16: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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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특검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단식 8일째였던 어제(10일) 호흡 곤란 증세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가 김 원내대표를 병문안 했는데, 병실에서 나눈 두 원내대표의 '결코 물러설 수 없는 대화'가 이목을 끌었습니다. 그 현장을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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